‘전현무계획3’ 1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, 그리고 ‘먹친구’ 로이킴이 함께 세종시에서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진짜 맛집을 찾아 나선다. 직장인 수만 22만 5천 명에 달하는 세종시에서 이들이 선택한 곳은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순대국밥집이다.
전현무계획3 세종 순대국밥
방송에 소개된 순대국밥집은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, 하루 400~500인분이 판매될 만큼 사랑받고 있다.
이 집 맛의 핵심은 국밥에 풍미를 더하는 파 양념장으로, 담백한 국물과 어우러져 깊고 중독적인 맛을 완성한다. 특히 손님이 원하는 대로 순대만, 내장만, 머릿고기만 선택하거나 다양한 부위를 섞어 주문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.
-전현무계획 대표 맛집-
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순대국밥은 푸짐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직장인들의 단골집으로 자리 잡았다. 잡내 없이 정성껏 끓여낸 국밥은 파 다대기와 조화를 이루며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진다.
전현무계획3 세종 순대국
매장은 늘 붐비지만 대기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회전이 빠른 편이며, 포장은 비조리 형태로 가능하다.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.
